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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초아, 3월 콘서트 이후 휴식中”(공식입장)

  • 등록 2017-05-06 오후 12:41:36

    수정 2017-05-06 오후 12:41:36

초아(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FNC 측이 AOA 멤버 초아 잠적설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에 “3월 콘서트 이후 쉬고 싶다는 초아 본인의 요청이 있어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AOA는 지난 3월 첫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일본과 축제 등 무대에 오를 기회가 있었지만 초아는 특별한 설명 없이 나타나지 않았다. 멤버들의 SNS 등이 더해져 잠적설까지 등장했다.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한 초아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JTBC ‘싱포유’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5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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