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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김리원·최윤정, 넘치는 무대매너 '관심 쏙'

  • 등록 2022-01-17 오후 5:58:12

    수정 2022-01-17 오후 5:58:12

‘방과후 설렘’ 김리원(왼쪽)과 최윤정(사진=펑키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방과후 설렘’ 김리원과 최윤정 연습생이 화제다.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에서는 2학년 김리원 연습생과 3학년 최윤정 연습생이 매력 넘치는 무대 매너로 팬들에게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2학년 김리원 연습생은 어린 시절부터 아역 모델, 드라마 연기 등을 경험하며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연습생이다. 김리원 연습생은 방과후 설렘 프리퀄 방송부터, 첫 번째 단체곡 ‘세임 세임 디퍼런트’(Same Same Different), 입학 미션 곡이었던 ‘프리티 걸 + 킬 디스 러브’(Pretty Girl + Kill this love), 콘셉트 평가 ‘던 던 댄스’와 ‘데칼코마니’까지 밝은 분위기가 돋보이는 표정 연기부터 카리스마가 빛나는 무대를 선사하며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있다. 두 번째 온라인 투표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3학년 최윤정 연습생은 언제 어디서나 흥 넘치는 모습으로 차가워 보이는 비주얼과는 상반되는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그녀는 입학 미션에서 ‘미쳐’를 선곡해 가사처럼 ‘미친’듯한 무대로 (여자)아이들 소연과 아이키에게 “저보다 훨씬 잘한 것 같아요”, “뒤처지지 않게 잘하더라고요”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윤정 연습생은 학년 대항전 에이스 무대와 3·4학년 댄스팀 연합 무대에서 자신의 강점인 댄스를 파워풀하게 선보여 현장 평가단은 물론, K팝 팬들까지 사로잡으며 당시 영상이 각종 SNS에 업로드되며 그녀의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처럼 2학년 김리원, 3학년 최윤정 연습생은 두 명의 연습생들은 러블리한 매력부터 범접할 수 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앞으로 어떤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 데뷔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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