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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證 주간추천주]집콕 수요에 잘 팔리는 생활가전 ‘LG전자’

  • 등록 2020-09-19 오전 8:02:00

    수정 2020-09-19 오전 8:02:00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코스피

LG전자(066570)

-올해 3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액 16조3000억원(전기 대비 +27%) 및 영업이익 8335억원(전기 대비 +68%) 제시

-대표 사업부인 생활가전(H&A)의 가동률 높은 수준 지속, 이외에 위생 가전 및 정보기술(IT) 사업부가 언택트(비대면) 수혜 누리는 중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의 온라인 판매 비중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량은 올해 하반기가 상반기의 2배 수준 전망

-5세대 이동 통신(5G) 신제품 라인업 출시 및 전 사업부의 긍정적 전망 고려, 매수의견 유지 및 목표 주가 11만원으로 상향

◇코스닥

컴투스(078340)

-올해 3/4분기 영업이익 327억원 추정으로 전 분기 대비 -14%, 계절적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선방한 수치를 예상

-올해 2/4분기 이후부터 신규 및 휴면 유저 유입은 지속, 올해 9월 스트리트파이터 콜라보 유효

-올해 4/4분기부터 SWC(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및 연말 패키지, 올해 11월 계획된 백년전쟁 베타테스트(CBT) 이후의 신작 모멘텀 충분하여 실적 반등 가능

-서머너즈워 흥행 당시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R) 20배까지 상승한 바 있고, 현재 PER은 10.3배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기업 실적 대비 주가 수준) 매력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는 17만원으로 상향하며 커버리지 최선호주(Top Pick) 제시

디케이락(105740)

-계장용 피팅 및 밸브 전문 업체로 석유 화학, 조선 및 플랜트, 반도체, 수소 전지 등 다양한 전방 산업 보유

-코로나19로 인한 부정적 업황으로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감소, 다양한 판로 확보로 매출 수치는 선방

-주 매출 분야인 피팅 및 밸브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중이며 수소 경제의 ‘그린 뉴딜’ 수혜도 기대 가능

-코로나19가 진정되며 경제 활동이 회복될수록 빛을 보지만 소형주의 투자 리스크를 감안하여 투자 의견 미제시(Not 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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