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지상, "주원 닮은" 유동근·전인화 아들.."내 이상형"

  • 등록 2019-05-22 오후 6:29:18

    수정 2019-05-22 오후 6:30:02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자 JTBC ‘슈퍼밴드’ 출연자 지상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JTBC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밴드’ 참가자인 지상(25)인 배우 유동근(63)과 전인화(54) 부부의 아들로 밝혀졌다.

22일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지상이 부부의 둘째 아들”이라며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지는 전혀 몰랐다”라고 밝혔다.

‘슈퍼밴드’ 측도 지상이 부모님에 대해 밝히지 않아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인화는 지난 2011년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 “우리 지상이는 열여덟 살인데 키가 180㎝다. 훈남이고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냐 싶다. 내 이상형이다”며 “탤런트 주원과 닮았다. 키가 크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비슷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배우 출신인 지상은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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