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미스터트롯' 임영웅 "2020년 엄마 생일에 1억 선물하겠다는 꿈 이뤄"

  • 등록 2020-04-02 오후 5:29:14

    수정 2020-04-02 오후 5:29:1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우승 상금 1억원을 어머니께 드리겠다고 전했다.

임영웅(사진=TV조선)
임영웅은 2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 기자간담회에서 “1억 상금을 어디에 쓸 계획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임영웅은 “어릴 때부터 꿈이 ‘2020년 엄마 생일에 1억 드리기’였다”며 “‘미스터트롯’ 상금이 1억이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9월 17일이 엄마 생일이다”며 “그때까지 통장에 넣어둘 것”이라고 효자 면모를 보였다.

‘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최고 시청률 35.7%를 기록했으며, 결승전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접수받은 문자 투표수가 무려 773만 1781표에 달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종영했다.

1만 7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진에 오른 임영웅은 실시간 국민투표에서 쏟아진 유효 투표 수(542만8900표)중 137만4748표(25.32%)를 받았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