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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최종일정은 '따로'…팬클럽 회장 "인기폭발, 외교무대 빛"

마지막 날 배우자 프로그램 불참, 크로아 대통령 부인 차담회는 취소
시장 식료품점 등 교포 사회 방문
건희사랑 회장 "인기 폭발, 대한민국의 보물"
  • 등록 2022-07-01 오전 8:18:47

    수정 2022-07-01 오전 8:18:47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팬클럽 회장이 윤석열 대통령 첫 외교무대에 동행한 김 여사의 행보를 칭찬하고 나섰다.
사진=연합
‘건희사랑’ 회장 강신업 변호사는 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글을 올렸다. 강 변호사는 “영부인 김건희 여사 인기폭발! 김건희 여사는 대한민국의 보물, 외교무대에 그 빛을 발하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김 여사 행보를 칭찬했다.

윤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에서 귀국길에 오른 가운데, 김 여사는 마지막 일정은 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하지 않고 단독으로 움직였다.

김 여사는 이날 스페인 왕실 주관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하지 않고 마드리드 마라비야스 시장에 있는 한국 식료품점을 찾아 교포 시민들과 만났다.

또 이날 크로아티아 대통령 부인과 차담회를 가질 계획이었으나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국내 문제로 조기 귀국해 이 일정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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