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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첫 솔로 앨범 발매 연기…`컴백` 걸그룹들과 충돌

  • 등록 2011-09-27 오후 2:58:28

    수정 2011-09-27 오후 2:58:28

▲ 사이먼디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슈프림팀 사이먼디(쌈디)의 첫 솔로 프로젝트 앨범 발매가 연기됐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당초 28일 발매 예정이었던 쌈디의 첫 솔로 프로젝트 앨범을 오는 10월7일 공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쌈디의 솔로 프로젝트 앨범은 발매 전 수록곡인 `히어로`와 `스테이 쿨`(Stay Cool)을 선공개,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놓으며 리쌍, 버벌진트의 힙합열풍을 이었던 터라 발매 연기는 팬들을 아쉽게 만들 만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대형 가수들의 컴백일정을 따져 쌈디의 앨범 발매를 계획하다 보니 일정에 쫓기는 것은 물론 어느 순간 우리 모습이 아니었다. 누구를 의식하고 타의에 의해 우릴 포장해 대중들 앞에 보이는 것은 아니다 싶었다”며 “우리도 걸그룹을 좋아하고 같이 활동하고 싶다. 그래서 1주일 늦췄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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