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인사이드', 백지연-신성우-강영호 작가 '3인체제'로

  • 등록 2013-07-24 오후 2:14:37

    수정 2013-07-24 오후 2:14:37

tvN ‘피플인사이드’가 ‘레드룸’이라는 파격적인 비주얼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한다.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고정 출연한다.

‘피플인사이드’ 제작진은 매주 수요일 방송하는 이슈 토크 ‘레드룸’에 신성우를 고정 게스트로 섭외했다. ‘춤추는 사진작가’로 유명한 강영호 작가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백지연, 신성우, 강영호의 3인 체제를 완성한 ‘피플인사이드 레드룸’은 24일부터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피플인사이드’가 ‘이슈토크’를 푸는 수요일을 ‘레드룸’ 콘셉트로 정한 이유는 파격적인 비주얼로 색다른 즐거음을 주기 위해서다. 제작진은 “세트 전체를 붉은색으로 도배한 ‘레드룸’은 아마도 국내 방송사상 최초의 시도가 아닐까 싶다”며 “그만큼 부담이 되면서도 tvN다운 ‘파격’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여기에 조각 미남이면서도 털털한 입담을 자랑하는 신성우와 각종 사회 현장을 발로 뛰며 사진 속에 수많은 이야기를 담아온 강영호 작가가 합류함으로써 백지연 앵커의 안정적인 진행과 함께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4일 방송되는‘피플인사이드-레드룸’의 주제는 돈의 심리학이다. 돈을 이긴, 돈을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심리를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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