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연인 상대로 지목된 김원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김원중/ 국군체육부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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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남자 김원중(30)은 고려대학교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2014년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 또한 출중하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180cm가 넘는 키에 떡 벌어진 어깨, 카리스마 넘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이스하키계의 최고 꽃미남 선수로 통하며 국내에서 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하다.
한편,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열애 중이라고 전하며 1달에 2번 태릉 선수촌 밖에서 만나 2시간 가량 고깃집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 김원중/ 대명상무 공식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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