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란리본 단 김상중-김명민 노란리본 단 '세월호 참사 애도'

  • 등록 2014-04-29 오후 2:35:12

    수정 2014-04-29 오후 2:35:12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김상중과 김명민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개과천선'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수목 드라마 '개과천선'은 국내 최고 로펌의 자타공인 에이스 변호사 김석주(김명민)가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난 후 객관적인 시선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로 30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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