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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거리 재는 심판

  • 등록 2022-02-16 오후 2:49:13

    수정 2022-02-16 오후 2:48:57


16일 중국 베이징 국립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단체전 대한민국과 스위스의 경기에서 9엔드가 끝난 뒤 심판이 하우스 중심에서 스톤과의 거리를 재고 있다. 노란색이 팀 킴. 근소한 차이로 스위스가 2점을 가져갔다. 2022.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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