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크리스 `문화적 차이로 생긴 오해`

  • 등록 2012-02-10 오후 7:18:16

    수정 2012-02-10 오후 7:18:16

[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 성추문에 휩싸인 방송인 크리스 고라이트리가 10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심경을 밝히고 있다.   앞서 크리스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몇몇 여성과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곤혹을 치렀다. 이 논란에는 일부 성적 관련 내용도 포함돼 있어 많은 팬이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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