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지방 모두 매진

  • 등록 2020-02-21 오후 3:48:10

    수정 2020-02-21 오후 3:48:1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서울 공연에 이어 지방 공연도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의 수원, 울산, 강릉, 광주, 청주를 포함한 총 5개 도시의 공연 티켓이 21일 오후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됐다. 콘서트 무대에 오를 출연자가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서울 공연에 이어 5개 도시 10회차 공연이 오픈과 동시에 4만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또 한번 기염을 토했다.

앞서 ‘미스터트롯’의 서울 공연은 지난 20일 티켓이 오픈됐으며 예매처인 인터파크는 접속자 수가 16만명까지 몰려 일시적으로 서버 접속이 되지 않는 등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일어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는 오는 4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울산, 강릉, 광주, 청주 등 총 40개 이상의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사진=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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