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 이수경, 열혈 사회부 기자로 변신

  • 등록 2022-07-29 오후 5:09:00

    수정 2022-07-29 오후 5:09:0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이수경이 새 작품 시작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수경은 27~28일 방송한 tvN 새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1, 2회에서 정의롭고 열정 넘치는 사회부 기자 김서희 캐릭터로 분해 섬세한 연기를 보여줬다.

불의에 맞서 덤벼드는 날카로운 기자 김서희로 분한 이수경은 생글생글 웃는 얼굴과 달리 싸움으로는 절대 밀리지 않는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그간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수경이 김서희를 연기하며 ‘아다마스’의 서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아다마스’는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수경을 비롯해 지성, 서지혜, 허성태, 오대환,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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