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케빈 러브(25·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이적이 완료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필라델피아 지역 언론 ‘필리닷컴’ 등 미국 복수 언론이 5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러브와 앤드류 위긴스(19·클리블랜드)를 맞교환하는 데 합의했다.
이들 언론들은 현지 유력 스포츠언론인 ESPN의 필진 브라이언 윈드호스트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윈드호스트는 테디어스 영(26·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또한 미네소타로 이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이라면 클리블랜드, 미네소타, 필라델피아 간 ‘3자 딜(Deal)’이 성사되는 셈이다.
카일리 어빙(22·클리블랜드)와 제임스, 러브의 ‘빅3’가 완성될 경우 다음 시즌 대권에 도전해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러브가 합류한 클리블랜드의 다음 시즌 성적은 최소 ‘동부 2강’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관련기사 ◀
☞ 즐라탄 “디 마리아 영입할 필요 있나” 의문
☞ ESPN 필진 “러브↔위긴스, 합의 완료단계”
☞ 神이 빚어낸 만능 스포츠맨 역대 ‘톱3’는?
☞ ‘마린보이’ 박태환, 韓·亞 수영史 다시 쓴다
☞ ‘암벽여제’ 김자인에게서 ‘김연아’가 보인다
☞ 英 매체 “디 마리아, 24시간 내 이적 결정”
☞ WSJ "김연아, 韓 대표하는 브랜드" 소개
☞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판정 ‘톱3’는?...김연아·박시헌 등 포함
☞ 양학선, 男 체조계 ‘나디아 코마네치’ 출사표




![[포토] 농협경제지주, 서포터즈와 사랑의 쌀 전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815t.jpg)

![[포토] 작년 수능 만점자 서장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597t.jpg)
![[포토] 광남고 고3 교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490t.jpg)
![[포토]환하게 웃으며 사무실 들어서는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742t.jpg)
![[포토] 세운상가 주민간담회하는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712t.jpg)
![[포토] 세운상가 골목길 찾은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623t.jpg)
![[포토]코스피, 9거래일만에 4,000선 회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1197t.jpg)
![[포토]한파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0930t.jpg)
![[포토]김 여사 측 변호인과 대화하는 민중기 특검 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091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