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창고 생산성 할당량 초과로 590만 달러 벌금 부과

  • 등록 2024-06-19 오전 7:38:49

    수정 2024-06-19 오전 7:38:49

[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블룸버그의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AMZ)은 남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두 창고의 직원들에게 서면 작업 할당량을 제공하지 않은 이유로 590만 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이는 2022년에 발효된 새로운 법률에 따라 부과된 규제 처벌이 확대된 것이다.

캘리포니아 노사관계부는 지난 5월 아마존이 주의 창고 할당량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는 두 건의 소환장을 발행했다.

기업은 징계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당 작업 수인 생산성 할당량에 대해 근로자에게 서면 통지를 제공해야 한다.

주정부 기관은 아마존이 10월부터 3월까지 모레노 밸리와 레드랜즈 시설의 직원들을 위해 이 작업을 수행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에 이날 아마존의 주가는 0.68% 하락한 183달러 선에 거래를 마쳤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힘 있게 한방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