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이상우, 한마디 한마디 소중해"

  • 등록 2012-01-31 오후 5:11:48

    수정 2012-01-31 오후 5:26:45

▲ 성유리, 이상우(사진=권욱기자)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이상우가 과묵한 매력으로 행사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31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MBC 주말 연속극 `신들의 만찬`(연출 이동윤, 극본 조은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상우는 "아리랑 식당 주방 막내로 나온다"며 자신의 캐릭터를 짧게 소개하는가 하면 시종일관 수줍고 과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극중에서 주상욱과 이상우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성유리는 "주상욱과 이상우가 상반된 매력을 갖고 있다"며 "주상욱은 밝고 재치 있는데 이상욱은 점잖고 말이 없다. 그래서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하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우는 극중에서 백설희(김보연 분)의 쌍둥이 둘째 아들 김도윤 역으로 나온다. 김도윤은 극중 주요 배경이 되는 아리랑에서 주방의 막내지만 요리 천재다.

`신들의 만찬`은 가상의 한식당 아리랑을 배경으로 요리로 경쟁하며 운명에 도전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애정만만세` 후속으로 오는 2월4일 첫 방송된다.

▶ 관련기사 ◀ ☞성유리 "지금은 노래보다 연기가 더 행복" ☞[포토]`신들의 만찬` 성유리 `절대 미각의 소유자` ☞[포토]주상욱 `실장님 아니에요~` ☞[포토]성유리 `오랫동안 기다렸던 그 미소` ☞[포토]`신들의 만찬` 사랑해 주세요!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