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딸 공개?.."보물 2호 우리 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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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6-09 오전 11:22:39

    수정 2015-06-09 오전 11:22:39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 윤설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 2호 우리 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 손바닥 위에 올려져 있는 딸 장윤설양의 손이 찍혀 있다. 고소영 손 위에 포개져 있는 작고 오동통한 손이 인상적이다.

딸 윤설양은 지난해 2월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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