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여자오픈 한국 예선, 4월 23일 드림파크CC에서 열려

  • 등록 2020-02-26 오후 3:49:38

    수정 2020-02-26 오후 3:49:38

US여자오픈을 주관하는 USGA가 오는 4월 23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예선전을 개최한다.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제75회 US여자오픈의 한국 예선이 오는 4월 23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US여자오픈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26일 “오늘 6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챔피언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대회의 지역 예선 코스가 모두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하루에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리는 지역 예선은 총 25개 코스에서 진행되며, 미국 이외의 지역에선 한국과 일본, 중국, 잉글랜드에서 한 차례씩 열린다. 한국은 오는 4월 23일부터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예선 성적에 따라 상위 2명이 US여자오픈에 나갈 수 있다.

예선전에는 프로골퍼를 비롯해 공식 핸디캡 2.4 이하의 아마추어 골퍼도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15일까지(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5시까지) USGA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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