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남주혁 만날까…"'동궁' 출연 논의 중"

  • 등록 2024-06-25 오후 4:52:27

    수정 2024-06-25 오후 4:52:27

노윤서(사진=MAA)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노윤서가 새 드라마 ‘동궁’ 출연을 제안받았다.

노윤서 소속사 MAA는 25일 이데일리에 노윤서의 ‘동궁’ 출연과 관련 “논의 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동궁’은 깊고 비밀 가득한 궁궐 안에 온갖 귀신이 출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귀신베기꾼과 궁녀가 은밀하게 궁에 잠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노윤서는 도도하고 거침없는 데다 선비 뺨치게 박학다식한 궁녀 생강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동궁’은 배우 남주혁의 전역 후 첫 차기작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노윤서는 지난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해 ‘일타 스캔들’, ‘택시기사’ 등에 출연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나경원-김진태, 함께 찰칵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