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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남성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3명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을 중심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 동방신기 멤버 3명은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에 그간 소문으로만 알려져 온 동방신기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이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체를 우려하는 의견도 다수 있었다.
'갈등이 해체로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다'(ID spy***) '아이돌 그룹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달려온 그룹이 이번 일로 타격을 입지 않기를 바란다'(ID aob9****) 등 조속한 해결을 바라는 바람을 밝히는 네티즌의 글도 다수 이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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