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혜, 10세 연상 사업가와 10월 `화촉`

  • 등록 2011-09-08 오후 3:55:19

    수정 2011-09-08 오후 3:55:19

▲ 정다혜
[이데일리 스타in 장서윤 기자] 배우 정다혜(26)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정다혜는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10세 연상 사업가 이모씨와 화촉을 밝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오랜 시간동안 친분 관계를 유지하다 8개월간 교제한 후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혜의 예비 신랑 이씨는 미국 유학파 출신으로 현재는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과를 졸업한 정다혜는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달려라 울엄마' '파스타' 영화 '늑대의 유혹' '심장이 뛴다'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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