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안선주, 일본투어서 나란히 준우승 차지

  • 등록 2016-04-24 오후 4:37:11

    수정 2016-04-24 오후 4:37:11

김경태. 사진=신한금융그룹
안선주(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와 안선주(29)가 일본 남녀 프로골프 투어에서 나란히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경태는 24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바 CC(파71·7130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 마지막 날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김경태는 이케다 유타에 3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경태는 지난 17일 도켄 홈메이트컵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 뒤 2주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이날 하루만 6타를 줄인 이케다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안선주는 시즈오카현 가와나호텔CC(파72ㆍ6367)에서 열린 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2위에 그쳤다. 안선주는 17번 홀까지 우승자 오야마 시호에 두 타를 앞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18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고 그 사이 오야마가 버디를 기록하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이보미(28·혼마골프)는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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