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영웅재중 그리고 믹키유천의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최근 '동방신기 해체'를 주장한 한 측근은 세 멤버가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세 멤버 중 한 멤버의 부모가 중국에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설립했다는 것이 이 측근의 주장이다.
또 세 멤버가 독자적으로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 측과 따로 계약 논의를 했다는 설도 불거졌다. 그러나 이는 SM과 에이벡스의 사업적 제휴 관계로 봤을 때 신빙성이 떨어져 보인다.
SM에 소송을 제기한 이상 한동안 세 멤버는 국내 활동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SM과 전속 계약 문제 등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많기 때문이다.
▶ 관련기사 ◀
☞동방신기vs소속사 갈등에 팬들 "당혹…안타깝다"
☞'동방' 준수·재중·유천, 'SM 소송' 갈등 이유는?
☞동방신기 3인,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
☞'SM 소송' 동방신기, 해체 수순 밟나




![[포토]코스피, 4.1% 급등…5,300선 목전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901144t.jpg)
![[포토]본회의, '물 마시는 김민석 국무총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900941t.jpg)
![[포토]정부 의대 7~800명 증원 규모 확정 예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900730t.jpg)
![[포토]고위당정협의회 앞서 환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76t.jpg)
![[포토]''추워도 한복 입고 찰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01t.jpg)
![[포토]설 앞둔 재래시장, 북적북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211t.jpg)

![[포토]차분하게 프로그램 준비하는 신지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1725t.jpg)
![[포토]발언하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0936t.jpg)
![[포토]코스피-코스닥 하락, 환율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2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