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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약물 논란까지 부른 벌크업…"이제 햄버거 고고"

  • 등록 2021-09-24 오후 4:13:09

    수정 2021-09-24 오후 4:13:09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벌크업으로 약물 논란까지 불거진 가운데 마지막 탈의 촬영을 끝내고 ‘햄버거 공격’을 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남궁민은 인스타그램에 “지혁의 마지막 탈의신, 햄버거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등지고 서 있다. 역삼각형 뒤태와 성난 근육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격’이라는 단어와 함께 주문한 햄버거 두 개와 사이드 메뉴, 음료 등의 사진을 올려 탈의 촬영이 끝났음을 알렸다.

앞서 드라마를 위해 1월부터 운동을 시작하면서 밀가루를 먹지 않았다고 밝힌 남궁민이 수개월 만에 드디어 햄버거로 참던 식욕을 해소한 것으로 보인다.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 출연하고 있는 남궁민은 국정원 최고 요원 한지혁역을 소화하기 위해 14kg를 증량했다. 그는 지난 17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월부터 8개월간 식단 조절을 해오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궁민이 무려 14kg이나 벌크업한 모습에 일각에서는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을 사용해 근육을 키운 ‘로이더’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남궁민의 몸을 본 보디빌딩 전문가들은 “몸이 좋은 건 맞는데 약물 논란이 있을 몸은 아니다”라고 의견을 내 논란을 일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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