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혜진-인주연 '나란히 나란히'

  • 등록 2017-08-30 오후 1:41:13

    수정 2017-08-30 오후 1:41:13

[이데일리 골프in=춘천, 박태성기자]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파72ㅣ6,753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시즌 스물두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네 번째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7(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 5천만 원)'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진(18.롯데)과 인주연(20.휴온스)이 1번홀 세번째 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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