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추적` 신정환 찾아 네팔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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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12-14 오후 4:39:30

    수정 2010-12-14 오후 4:43:15

▲ 신정환

[이데일리 SPN 연예팀] 도박파문 이후 종적이 묘연한 신정환의 행방을 공중파 뉴스 제작진이 찾아 나섰다.

SBS `뉴스추적`은 오는 15일 방송에서 지난 9월 초 원정 도박 파문으로 외국생활을 하는 신정환의 행적을 추적했다.

`뉴스추적` 제작진은 이를 위해 신정환이 잠적해 있다고 알려진 네팔 현지를 찾아 그의 행적과 근황을 알아보고, 카지노 세계에서 `도박의 막장`으로 불리는 네팔 카지노의 실상을 잠입 취재했다.

또 신정환 측이 돌연 제기한 인도행이 뎅기열 거짓말에 이은 제2의 거짓말 파문으로 확대될 것인지 그에 대한 사실 여부도 취재했다.  

`뉴스추적` 제작진은  "연예계의 도박 뿐만 아니라 마약에 관련된 다른 사례도 찾아 이를 심층 보도한다"며 " 각종 연예인 도박, 마약 파문에 대한 국민은 어떤 시각을 가졌는지 여론조사기관과 공동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도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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