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하루 만에 순유입

  • 등록 2020-02-26 오전 7:40:47

    수정 2020-02-26 오전 7:40:47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하루 만에 순유입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에 480억원이 설정되고 260억원이 해지돼 221억원이 순유입했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은 하루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447억원이 설정되고 376억원이 해지돼 71억원이 순유입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82조98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조2100억원 줄었다. 설정원본에 운용 손익을 더한 순자산총액은 82조74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4200억원 줄었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은 121조6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000억원 늘었다. 순자산총액은 123조61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4000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원본은 146조32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500억원 줄었다. 순자산총액은 147조26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700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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