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아영 JTBC '달래 된, 장국'으로 연기 재도전

  • 등록 2014-02-14 오전 9:43:28

    수정 2014-02-14 오전 9:48:00

달샤벳 아영(사진=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걸그룹 달샤벳 멤버 아영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 만의 재회’(가제, 이하 ‘달래 된 장국‘)에 캐스팅됐다고 14일 소속사가 밝혔다.

’달래 된, 장국‘은 고3 커플 준수와 장국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아이를 갖게 되고, 그로 인해 풍비박산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에서 아영은 톱스타를 꿈꾸는 열아홉 철부지 고등학생 박무희로 분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 보일 예정이다.

아영은 사건이 시작되는 12년 전부터 등장한다. 과외 선생님 유수한(데니 안 분)을 짝사랑하는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영은 이미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KBS2 ’광고천재 이태백‘, 영화 ’58 개띠‘, ’노브레싱‘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했다.

아영은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면서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임해서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달래 된, 장국‘은 내달 22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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