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3일째 순유입

  • 등록 2020-03-30 오전 7:40:56

    수정 2020-03-30 오전 7:40:56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3일째 순유입했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에 874억원이 설정되고 314억원이 해지돼 560억원이 순유입했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3일째 자금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287억원이 설정되고 271억원이 해지돼 16억원이 순유입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77조42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6500억원 줄었다. 설정원본에 운용 손익을 더한 순자산총액은 67조96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6900억원 줄었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은 116조67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500억원 줄었다. 순자산총액은 118조787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100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원본은 132조85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600억원 줄었다. 순자산총액은 137조78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조5000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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