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나리'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 지명 속 50만 돌파

  • 등록 2021-03-16 오후 3:03:28

    수정 2021-03-16 오후 3:03:28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한인 가정의 미국 정착기를 담은 영화 '미나리'가 제93회 아카데미상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찾은 관람객들이 영화 '미나리'를 예매하고 있다.

영화 '미나리'는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등 모두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할머니 '순자' 역으로 열연한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뚫어져라'..놀라운 집중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