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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사냥개들' 측 "김새론 하차 아냐…편집 논의 중" [공식]

  • 등록 2022-05-23 오후 4:50:05

    수정 2022-05-23 오후 4:50:05

김새론(사진=골드메달리스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넷플릭스 ‘사냥개들’ 제작진이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의 편집을 놓고 논의 중이다.

23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김새론 씨가 ‘사냥개들’에서 하차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예정된 촬영 분량은 다 마친 상태다. 편집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이 몰던 차량으로 가드레일, 변압기,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망가졌고 인근 건물 4개 상가와 가로등에 전기가 일시적으로 끊어지며 상인들의 피해로 이어졌다.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음주감지기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했으나, 김새론이 채혈을 원해 현재 병원으로 이동해 채혈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는 약 2주 후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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