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과다노출 벌금.. 나 어떡해"

  • 등록 2013-03-11 오후 3:54:50

    수정 2013-03-11 오후 3:58:02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과다노출’ 범칙금을 의식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곽현화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과다노출하면 벌금 5만원이라는데… 나 어떡해 힝 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 사진=곽현화 트위터
사진 속 곽현화는 세로줄 무늬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입을 뾰루퉁하게 내밀고 있다. 특히 곽현화가 입은 옷은 깊게 파인 네크라인 때문에 쇄골뼈와 가슴 라인이 도드라져 보인다.

곽현화의 이번 글은 11일 새 정부 첫 번째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경범죄 처벌범 시행령과 관련해 화제가 됐다.

개정령안에는 과다노출 시 5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는 항목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스토킹 8만원, 암표 판매 시 16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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