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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둘째 임신..장동건, 내년 봄 두 아이 아빠된다

  • 등록 2013-11-07 오후 4:48:08

    수정 2013-11-07 오후 4:56:30

장동건-고소영 부부(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톱스타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내년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고소영 측 관계자는 7일 이데일리 스타in에 “고소영 씨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동건은 현재 영화 ‘우는 남자’를 촬영 중이다. 장동건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의 임신을 기뻐하면서도 영화 촬영으로 바빠 아내와 함께 있어주지 못하는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 준혁 군을 얻었다. 고소영은 최근 MBC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엄마도 꿈이 있단다’에 출연을 예고하며 연기 복귀에 대한 기대를 키웠으나, 이번 둘째 임신으로 ‘배우 고소영’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만나는 일은 더 뒤로 미뤄지게 됐다. 고소영은 당분간 지난해 말 론칭한 패션 브랜드 사업을 이어가며 태교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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