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정산 받는다… Mnet "오늘 정산서 발송"

  • 등록 2020-02-17 오후 2:27:39

    수정 2020-02-17 오후 2:46:25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 멤버들이 정산을 받는다.

Mnet 측은 17일 “엑스원의 정산과 관련해 각 소속사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왔다”라며 “오늘(17일) 중으로 정산서가 나갈 예정이다. 정산 역시 곧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원은 2019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하지만 데뷔조 선발을 앞두고 투표 조작 논란이 불거졌고, 연출을 맡은 안준영 PD가 조작 혐의를 인정하면서 엑스원은 결국 해체했다.

엑스원(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