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웹툰 ‘지옥’, 넷플릭스 시리즈로 19일 공개

  • 등록 2021-11-19 오전 8:54:43

    수정 2021-11-19 오전 8:54:43

사진=네이버웹툰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네이버웹툰 ‘지옥’이 19일 오후 5시에 넷플릭스 시리즈로 190여개국에 스트리밍 된다.

웹툰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9년 8월 ‘프롤로그’ 편을 시작으로 네이버웹툰에서 첫 공개됐으며 지난해 9월 완결됐다. 연재 기간 동안 인간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압도적인 공포의 세계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집필하고 웹툰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작화를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은 웹툰 원작자인 최규석 작가와 연상호 감독이 공동각본을, 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원작 웹툰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커지면서 네이버웹툰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해외 연재도 계획 중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