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가족, '슈돌' 하차...여수에서 마지막 방송

  • 등록 2019-05-19 오전 9:20:08

    수정 2019-05-19 오전 9:20:08

(사진=KBS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범준 가족이 작별인사를 전한다.

1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따르면 장범준 가족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출연을 마무리한다. 278회 타이틀은 ‘벚꽃 엔딩(anding)’이다.

지난 3월 역대 최연소 슈퍼맨 아빠로 ‘슈돌’을 찾아온 장범준. 무대에서 들려주는 감미로운 노래와 달리 소탈한 일상으로 관심을 받았다. 자신의 제2의 고향 여수에서 작별 인사를 건넬 예정.

제작진은 “자신을 여수의 아들로 만들어준 노래 ‘여수 밤바다’를 실제 여수 밤바다에서 부른다”고 전했다. 수없이 버스킹 무대에 올랐던 장범준이지만 조아-하다와 함께하는 버스킹은 이번이 처음이라 긴장했다고.

한편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의 굿바이 인사가 담긴 회차는 오늘(1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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