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서거]방송사, 뉴스 특보 체제·일부 예능 결방

  • 등록 2015-11-22 오후 4:53:57

    수정 2015-11-22 오후 4:55:05

‘개그콘서트’ ‘인기가요’ ‘웃찾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방송사도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추모 분위기에 동참했다.

방송사는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진 22일 오전부터 뉴스 특보 체제를 가동했다. 또 예능 프로그램을 잇따라 결방하고 최소화하고 있다.

이날 오전 KBS1 ‘전국노래자랑’ SBS ‘식사하셨어요’ MBC ‘해피타임’이 결방됐다. 이후 SBS ‘인기가요’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편성이 취소되면서 KBS2 ‘개그콘서트’의 결방도 결정됐다. KBS는 ‘개그콘서트’를 대신해 영화 ‘허삼관’을 편성했다.

그렇다고 결방이 전 예능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KBS2 ‘해피선데이’ MBC ‘일밤’ SBS ‘런닝맨’은 예정대로 전파를 탄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0시22분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서거했다. 병원 측은 패혈증과 급성 심부전이 사인임을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가장으로 영결식은 오는 26일 거행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분수대에 아기천사
  • 또 우승!!!
  • 물속으로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