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승지 '2020 새로운 스폰서와 함께 기분

  • 등록 2020-02-10 오후 8:22:05

    수정 2020-02-10 오후 8:22:05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를 앞둔 한승지(27)가 볼빅과 메인 스폰서 계약했다.

볼빅은 “프로골퍼 한승지와 2년 후원 계약을 했다”며 “계약금을 포함해 골프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한승지는 볼빅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골프공, 골프백, 장갑 등을 사용한다.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데뷔한 한승지는 2014년까지 활동하다 시드를 잃었다. 2013년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3위, E1 채리티 오픈 4위가 최고 성적이다.

시드를 잃고 4년 동안 드림(2부) 투어에서 부활을 노린 한승지는 지난해 12월 열린 JLPGA 투어 퀄리파잉 스쿨에서 14위에 올라 올해 출전권을 받았다.

한승지가 조인식 후 볼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ㅣ볼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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