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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7번방의 선물' 예승이 맞아?…폭풍성장 근황 공개

  • 등록 2020-09-15 오후 5:05:11

    수정 2020-09-15 오후 5:05:1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역배우 갈소원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갈소원(사진=SNS)
갈소원(사진=SNS)
15일 YG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러블리함의 끝. 배우 갈소원이 제 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20 시상식 축하 무대에 참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갈소원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한 갈소원은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어린 예승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MBC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화유기’ 등에 출연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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