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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더현대 서울에 친환경 팝업스토어 오픈

록시땅, 에코 스토리 접할 수 있는 콘셉트 스토어 오픈
베스트셀러 제품부터 에코 리필제품까지 진열
  • 등록 2021-07-26 오전 8:26:41

    수정 2021-07-26 오전 8:26:41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록시땅코리아)
더현대 서울에서 선뵈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록시땅의 다양한 활동들을 접할 수 있는 친환경 콘셉트로 연출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록시땅의 베스트셀러 제품은 물론, 다양한 에코 리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록시땅 공병을 재활용한 꽃병과 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적 친화적인 록시땅 브랜드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표현했다.

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기후보호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 더욱 중요한 부분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속가능성을 가치로 삼고 있는 록시땅의 기업철학을 그대로 담은 공간”이라며 “더현대 서울의 록시땅 팝업스토어에서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담은 록시땅의 제품들과 언제든 동참할 수 있는 에코 스토리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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