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신승훈·이은미·김윤아·방시혁 `위대한 탄생` 멘토 확정

  • 등록 2010-11-05 오후 8:53:54

    수정 2010-11-05 오후 9:13:44

▲ 김태원 이은미 신승훈 김윤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김태원과 신승훈, 이은미, 김윤아와 작곡가 방시혁이 MBC 스타발굴 프로그램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에서 관심을 모아온 5인의 멘토로 확정됐다.

5인의 멘토는 도전자들이 20인으로 추려지면 각각 4명씩 트레이닝을 맡아 상위라운드 진출자를 가리며 최종 우승자가 결정될 때까지 자신이 맡은 도전자들과 운명을 함께하는 역할을 한다. 트레이너이자 심사위원의 역할까지 겸하는 셈이다.

그동안 제작진은 5인의 멘토에 대해 음악 활동을 20년 정도 한 베테랑이라고만 공개했을 뿐 면면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해 왔다. 5인의 멘토는 `위대한 탄생`과 최근 10%대 중반의 케이블 사상 초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Mnet `슈퍼스타K 2`의 가장 큰 차별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멘토들은 5일 오후 9시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위대한 탄생` 첫회에 참여하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 도착하면서 면면이 드러났다.

`위대한 탄생`은 국내 오디션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태국에서 치러지는 해외 4개국 오디션, 유튜브를 통해 치러지는 동영상 오디션 등을 통해 단 한 명의 우승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글로벌 오디션 지원 마감은 1주일을 남겨두고 있다.

첫회는 2PM, 2AM 등이 축하공연을 가질 예정이며 단독 MC를 맡은 박혜진 아나운서의 깜짝 무대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보컬트레이너와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등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10월 중 진행된 1차 예선이 공개된다.

한편 `위대한 탄생`의 우승자는 상금 1억원과 음반제작 지원금 2억원 등 총 3억원이 수여되며 이후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화제성 단발 스타가 아닌 국민가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위대한 탄생` 2회는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MBC `대학가요제` 등으로 인해 12월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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