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리턴즈' 전편 깼다…유쾌한 자축

  • 등록 2018-07-02 오후 2:52:56

    수정 2018-07-02 오후 2:52:5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권상우 성동일 주연의 ‘탐정’이 전편 기록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탐정:리턴즈’(감독 이언희)는 1일까지 282만명을 동원했다. 손익분기점(순제작비 기준 180만명)을 가볍게 넘겼음은 물론 전편인 ‘탐정:더 비기닝’의 스코어(262만명)를 넘어선 수치다. 이로써 3편 제작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권상우 성동일의 감사영상도 공개됐다. 권상우는 인간 뜀틀을, 성동일은 포스터 판넬을 넘어서는 동작으로 ‘탐정’의 ‘기록 경신’을 자축했다.

‘탐정: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 분)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3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탐정: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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