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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러브 "몸 만들려 4시간씩 운동, 지옥 같았다"

  • 등록 2021-04-08 오후 3:41:16

    수정 2021-04-08 오후 3:41:1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러브가 컴백 준비 과정에 대해 밝혔다.

온리원오브는 8일 오후 3시 새 앨범 ‘인스팅트 파트.1’(Instinct Part. 1)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러브는 “음악 작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공백기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새 앨범 콘셉트를 위한 몸 만들기에 집중했다”며 “원래 몸이 좋았던 멤버인 나인과 준지를 따라잡기 위해 하루에 4시간씩 웨이트를 했다”고 덧붙였다.

러브는 “8개월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복근 운동을 1500~2000개씩 한 끝에 ‘D자형’ 아기 배와 20여년 만에 결별할 수 있었다”며 “지옥 같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값진 시간이었다”고 뿌듯해했다.

온리원오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비도’(libidO)를 타이틀곡으로 한 새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들은 “온리원오브만의 ‘퓨어 섹시’를 내세워 컴백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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