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슬, 하승리 소속사 제이윈엔터와 전속계약

  • 등록 2022-05-23 오후 6:01:09

    수정 2022-05-23 오후 6:01:0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백예슬이 제이윈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백예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019년 데뷔한 백예슬은 그간 ‘찾을게’, ‘참 잘했어요’, ‘혼자 사랑하고 미워해’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서로, 김소연 배우 하승리 등이 속한 곳이다.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섬세하고 따뜻한 음색을 자랑하는 백예슬이 대중에게 사랑받는 가수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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