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빈-탕웨이 `오늘 레드카펫 같이 걸어요`

  • 등록 2011-02-10 오후 3:35:54

    수정 2011-02-10 오후 3:35:54

[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배우 현빈(왼쪽)과 탕웨이가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만추`(감독 김태용) 기자회견 및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만추`는 안개와 비의 도시 시애틀을 배경으로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애나(탕웨이 분)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훈(현빈 분)의 짧고 강렬한 사랑을 담은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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