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은퇴 추측 보도에 "내 말도 못해"…답답함 호소

  • 등록 2020-02-26 오후 6:33:54

    수정 2020-02-26 오후 6:33:5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성현아가 SNS에 올린 글로 은퇴설에 휩싸이자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

성현아(사진=SNS)
26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힘들다”며 “강철 멘탈로 버텨온 나 조차도. 이제 이 직업을 떠나야할 때가 된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이 공개되며 성현아가 은퇴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자 성현아는 글을 지우고 “내 말 못하는 내 공간”이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성현아는 최근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폭넓은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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