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질문에 답하는 이상호 기자 (영화 '다이빙벨' GV)

  • 등록 2014-10-06 오후 1:16:04

    수정 2014-10-06 오후 1:16:04

[이데일리 스타in 김정욱 기자] 이상호 기자가 6일 오후 부산 CGV센텀시티 5관에서 진행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인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연출 이상호·안해룡) GV(관객과의 대화)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 사회 최악의 비극적인 사고 '4.16 세월호 침몰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한 첫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은 탑승 476명, 탈출 172명, 사망 294명, 실종 10명을 기록, 사상 최대의 인재로 손꼽히는 4.16 세월호 침몰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한 첫 작품이다. 앞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상영 철회를 요구했며 문화체육관광부 측이 '다이빙벨' 상영 시 부산국제영화제 국고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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