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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김진야 2선 선발' 김학범호, 온두라스전 승부수

  • 등록 2021-07-28 오후 4:32:24

    수정 2021-07-28 오후 4:32:54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김학범호가 도쿄올림픽 8강행의 운명이 걸린 온두라스전에 황의조(보르도)-김진야(서울)-이동준(울산)을 전방에 내세운 ‘삼각편대’를 가동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대표팀은 28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 황의조를 선봉에 세웠다.

4-2-3-1 전술을 가동하는 가운데 2선 공격진에는 왼쪽부터 김진야와 권창훈(수원), 이동준이 포진할 전망이다. 김진야는 주로 왼쪽 측면 풀백을 맡았지만 이번에는 2선 공격수로 나선다. 강력한 전방 압박을 구사하겠다는 김학범 감독의 의지가 엿보인다.

더블볼란테로는 원두재(울산)와 김진규(부산)가 나선다. 포백라인은 왼쪽부터 설영우(울산), 정태욱(대구), 박지수(김천), 강윤성(제주)이 선다. 골문은 송범근(전북)이 지킨다.

지난 루마니아전과 비교하면 엄원상(광주), 정승원(대구)이 빠지고 대신 김진야, 김진규가 새로 선발 명단에 들어갔다. 루마니아와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이강인(발렌시아)은 이유현(전북), 김재우(대구), 이동경(울산), 김동현(강원), 엄원상, 안준수(부산) 등과 함께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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