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14일 만에 순유출

  • 등록 2019-06-12 오전 7:40:44

    수정 2019-06-12 오전 7:40:44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14거래일 만에 순유출했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에 193억원이 설정되고 393억원이 해지돼 199억원이 순유출했다. 이로써 국내주식형 펀드 자금은 직전 거래일까지 13거래일째 자금이 순유입한 이후 이날 자금이 빠졌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32억원이 설정되고 148억원이 빠져나가면서 16억원이 순유출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81조2749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621억원 늘었다. 설정원본에 운용 손익을 더한 순자산총액은 79조681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7396억원 늘었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은 115조6577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638억원 늘었다. 순자산총액은 118조3821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723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원본은 110조9681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865억원 줄었다. 순자산총액은 전 거래일보다 3856억원 줄어든 111조901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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